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지난 26일 익산역에서 직원과 철도 이용고객이 함께하는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철도의 날을 맞아 전국 8개 지역본부에서 동시에 시행하는 헌혈행사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와 익산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윤동희 전북본부장은 “이웃을 위한 따듯한 마음이 모여 수급난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헌혈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는 2006년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18년째 헌혈운동을 전개했으며 그간 2,062명의 직원이 헌혈행사에 동참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