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 ‘하늘반창고봉사단’은 지난 19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육아지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밝혔다.
공단은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육아용품상자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전달해 오고 있다. 육아용품상자는 이유식 용기, 유아용 손톱 정리 세트, 실리콘 턱받이 등 육아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돼 영유아 육아 세대의 실질적 부담을 줄였다.
김잔디 익산지사장은 “저출산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 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