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 전북본부가 올해의 서비스 우수직원을 선정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고객 서비스 우수직원 소속을 방문해 ‘올해의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직원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의 친절직원은 ‘고객의 소리’를 통해 친절 민원이 접수된 총 38명의 직원으로 늦은 밤 익산역 인근에 주차해 놓은 차량을 찾지 못해 헤매는 고객을 도와준 사례와 정읍역에서 잘못 내린 초등학생을 보살피고 직접 데려다주는 등 다양한 미담 사례가 포함됐다.
이날 행사는 본부장이 직접 쓴 칭찬 카드와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고 직원들과 함께 미담 사례를 공유하며 고객접점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동희 본부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면서 친절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기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지속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