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본부 봉사회와 합동 ESG 사회공헌 실천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익산역 봉사단인 ‘실봉사회’는 지난 4일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임피역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 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와 ‘환경을 쓰다 듬다’라는 의미로 일상 속에서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생활화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실봉사회’와 본부 봉사단원 10여명이 참여해 폐역이 됐지만 관광지로 인기 있는 임피역(등록문화재 제208호)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송정호 익산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ESG 환경실천에 보탬이 돼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