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는 지난 11일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와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분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동희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장, 박윤철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장과 양 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회의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보수 활동 등 직원들의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공동 협력해 진행키로 했다.
양 기관의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주택관리공단의 주거 지원 대상 중 국가유공자 30명을 대상으로 열차 여행을 지원하는 해피트레인을 시행키로 했다.
윤동희 전북본부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장점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