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서부보훈지청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익산마한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설 명절 계기 보훈가족 쌀 나눔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위문품으로 백미 10kg 50포(150만원 상당)를 기증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고령 및 취약계층 보훈가족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익산마한로타리클럽 유금봉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들이 좀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보훈가족들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마한로타리클럽은 2015년 보훈지청과 협약을 맺은 이래 봉사활동, 명절 위문품 지원 등 지속적으로 보훈가족 복지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