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서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 및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지난 3일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애국울림콘서트를 개최했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익산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객으로 진행됐으며 판굿 풍물공연, 호국영웅 시낭송, 오카리나 앙상블, 합창 등 다양한 공연히 펼쳐졌다.
최정길 지청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앞장섰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의 의미를 기억하고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해 나가는데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 고 말했다./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