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농기원은 21일 올 한해 농촌지도사업을 평가하는 ‘2021년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14개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농업기술원 각 부서장들이 참석해 ‘21년 시군별 금년 주요성과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과 함께 겨울철 농작물 관리 등 시군 의견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해 우수성과를 낸 기관의 사례 발표를 통해 도-시군간의 성과공유를 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으며 올해에는 농촌진흥청 농촌자원사업 평가 “대상”(전라북도농업기술원), 농촌진흥청 우수농업기술센터 최우수(정읍), 우수상(익산), 장려상(진안)을 수상했으며 도 종합평가에서는 대상(남원), 우수상(김제, 임실, 고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경숙 전북농기원장은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위해 시군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으며 앞으로 전북형 디지털 농업의 추진과 새만금 간척지에 대한 농업분야의 중요성을 강했였고, 도와 시군이 긴밀한 협업을 통해 미래전북농업을 한 단계 높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2년에는 시군 현장에서 필요한 아이디어와 새기술 실증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도-시군과의 공동연구과제 발굴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지역의 농업인 소득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붙였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