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봉사,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전북도 농촌사랑회는 연중계획으로 추진하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15년째 실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농촌사랑 봉사활동단체는 전북농기원에 근무하면서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하는 직원 34명이 참여하는 단체로 완주군 소재 성요셉동산양로원을 선정해 매월 한차례 시설정비, 텃밭가꾸기, 어르신들과 친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율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농촌사랑 연탄나눔행사는 익산시청 팔봉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기초수급 및 차상위 장애세대 생계곤란 5가정을 선정해 전북도에서 지원하고 회원들이 직접 모금한 회비120만원으로 연탄 1,500장을 구입해 지난 21일 가정당 300장씩 배달했다.
이번 행사에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농업인 전북4-H연합회 임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농촌사랑회는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본회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재능기부를 통한 어르신들의 삶을 항상 즐겁게 해 주는 자신만의 특기를 가진자로써 회원상호간의 결속과 사랑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농촌사랑회 유영석 회장은 “지속적인 사랑과 나눔을 생활화해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