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익산소방서(서장 백성기)는 26일 영등동주민자치센터에서 통장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홍보화 보급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익산서 공단119안전센터는 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통장 간담회를 통해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설치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올초 공단센터에서는 익산시 용안면 교동마을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100% 설치 프로젝트를 추진해 584가구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한 바 있다.
방흥수 공단119안전센터장은“2019년 상반기 175건의 주요화재 중 주택화재가 25%였고 유일한 사망1명의 화재도 주택화재인만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이 관내에 모두 설치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통장단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 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