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까지 국민생활관 자율강습 시범 운영
프로그램 질 향상·이용객 서비스 만족도 기여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 시민들에게 스포츠 강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율강습 제도 시범 운영에 나선다.
공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국민생활관 이용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율강습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강습은 정규 프로그램 외 시간을 활용해 회원들이 자유롭게 강사에게 관련 종목에 대한 질의를 하면 운동법이나 자세 등을 교육해 주는 서비스이다.
운영 종목은 수영과 탁구 등이며 국민생활관 회원들이면 누구나 자율강습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자율강습 운영으로 프로그램 서비스 질 향상은 물론 이용객들에게 더 많은 강습 기회를 제공해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보균 이사장은“이번 자율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강습 기회를 제공해 생활 스포츠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