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 서동 119CPR 교육단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본서 대강당에서 신규 대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서동 119CPR 교육단은 기존 “수호천사”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각종 축제 및 행사장 체험 부스 등에 서 CPR교육 보급에 앞장섰으며, 올해부터 명칭을 “서동119CPR 교육단”으로 변경 창단해 1단, 3팀, 37명의 조직을 갖춰 익산시 안전 문화 환경조성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익산소방서는 CPR 대중화에 노력하고자 신규단원 46명을 추가 모집해 1단계 자체 교육으로 소방서 CPR집합교육, 2단계 임실119안전체험관 CPR전문교육 등을 실시해 전문 CPR교육단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구창덕 서장은“올해 증원된 서동 119CPR 교육단 인원을 활용해 익산시 모든 학교 학생에게 CPR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목표다”며 “익산 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