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4일 서내 소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대상으로 인사발령 통지서 수여했다.
이번 정기인사 대상자는 승진 및 전입자 7명, 전입자 42명 등 총 49명으로, 새로운 보직에서의 역할과 책임감을 새기고 익산소방서 가족으로서 힘찬 출발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들은 계급과 개인 업무 역량, 보유 자격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 각 부서에 배치되어 익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구조·구급의 현장활동과 행정업무 등 본격적인 소방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전입자들은 각자의 포부를 밝히며 새로운 부서에 근무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소철환 소방서장은 “익산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전입자들을 환영한다”며 “새로운 환경에 신속히 적응해 각자의 위치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