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성과 중간 점검 및 향상방안 논의

익산경찰서는 21일 서내 소통실에서 ´25년 제2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 를 개최했다.
서장 주재로 과장, 계․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추진 방향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서의 성과평가 기간은 전년도 11월 1일부터 당해연도 10월 31일까지이다. 평가 기간의 약 45% 정도가 지난 현재, 익산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치안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했으며 논의된 방안들은 여러 시책을 통해 순차적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익산서는 지난해 종합성과에서 도내 2위를, 주민 체감안전도 조사에서는 1급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고객만족도 부문 1급서 1위를 유지 중이기도 하다. 이번 보고회는 익산서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소통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박성수 서장은 “익산서가 지난해 좋은 순위를 기록했던 이유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해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