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서동119CPR교육단이 지난 18일부터 3일간 진행된 2025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행사장에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부스는 전문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서동119CPR교육단’에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직접 응급처치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운영됐다.
부스는 매일 4명의 대원들이 운영하면서 마네킨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대원들이 직접 시연을 보이기도 해 체험장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광진 서동119CPR교육단장은 “아름다운 백제 유산이 숨 쉬는 국가유산 야행 행사장에서 대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즐거운 마음으로 부스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장과 교육현장에서 심폐소생술에 대해 적극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