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결산 및 25년 치안 역량 향상 방안 논의

익산경찰서는 10일 서내 소통실에서 2025년 제1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서장 주재로 각 과장, 계․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 익산서는 24년 치안성과를 결산하고 25년 기능별 성과 목표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서는 지난해 치안종합성과에서 도내 15개 관서 중 2위를,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도를 정례적으로 확인하는 체감안전도 조사에서는 1급서 중 1위를 기록했다.
고영완 서장은 “익산서가 지난해 이룬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지난 결과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달라”라고 당부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