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방국토청, 24년도 하반기 호남권 건설안전협의회 개최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27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서 ’24년도 하반기 호남권 건설안전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익산국토관리청, 새만금개발청,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등 11개 위원단과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등 8개 자문단 등 총 19개 기관(협회)이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24년 상반기에 계획했던 찾아가는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지원, 합동 안전문화 및 의식강화 행사 등 4대 공동 추진과제에 대한 평가와 24년도 안전협의회 활동을 결산하고 25년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24년도 건설안전협의회 공동과제 중 만족도가 높았던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지원 및 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 교육은 관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등 효과가 좋아 향후 지속 추진키로 했으며 25년 협의회 활동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기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안경호 청장은 “호남권 건설현장의 안전강화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건설현장 안전이 최우선 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