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3일까지 진행된 서동축제 현장에서 “119수호천사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동축제장을 방문한 남녀노소 1000여 명에게 실시됐으며, 119수호천사는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을 받은 익산소방서 의용소방대로 구성됐다.
특히 119수호천사는 평소 모든 시민들에게 100% 심폐소생술 체험을 목표로 각종 행사장 및 노인취약시설, 장애인복지관 등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창덕 소방서장은“의용소방대는 각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각종 행사 및 지역주민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전담해 심정지의 응급상황에 대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