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을 찾다” 골목 누비는” 생활 밀착형 정치 실현
100표의 아쉬움 딛고 재도전 “익산 변화 이끌 실력파”


익산에서 전북자치도 의원 출마를 선언한 이성노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정치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리 인사에 나서며 시장, 골목, 상가, 주택가를 직접 돌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얼굴 알리기를 넘어, 주민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필요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성노 예비후보는 “책상 앞이 아니라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주민들과의 접촉에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보는 주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주민들은 “진작 저런 사람이 도의원이 되었어야 했다”고 말하며, 과거의 무기력한 정치와는 확연히 다른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느끼고 있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단 100표 차로 아쉬운 패배를 겪었지만,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철저히 준비하며 다시 도전하고 있다.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오직 익산과 지역 주민을 위해 한 몸 바칠 각오로 임하겠다”고 말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익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만큼, 그는 지역 주민의 생활과 정서를 몸소 이해하고 있는 정치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국회 비서관으로 재직하며 실무적 경험을 쌓은 이성노 후보는 “도의원은 명함만 가진 자리가 아니라 도정을 움직이는 실력의 자리”라며, 예산 확보와 정책 조정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을 목표로 교육, 청소년, 안전 정책을 핵심 과제로 삼고, 시민의 삶에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치권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이성노 예비후보는 젊은 추진력과 지역 기반, 국회 경험을 갖춘 드문 인재로 부상하고 있다. 실패를 경험한 정치인으로서의 절제된 자신감과 확장성은 그를 익산을 대표하는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익산의 새로운 역사는 시민과 함께 쓸 것이며, 지난 아쉬움을 넘어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이성노의 이름이 익산 정치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 정치의 중심에는 이성노가 서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변화를 이끌어낼 준비가 되어 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