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송학스테이션~평동로 간 도로 개통 앞둬
5분발언 등 의정활동을 통해 시에 조속한 개통 요구
7년만에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소 및 교통 안전‧편의 제고

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추진돼 온 송학동과 평화동을 연결하는 ‘구 송학 스테이션 ~ 평동로 간 도로 개설 사업’이 도로포장만을 남기고 최종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도로는 총 연장 300m, 폭 25m의 4차선 도로로서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9년에 착공했으며 당초 2023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예산 미확보 등 사유로 2026년까지 연기돼 도로 개통에 대략 3년이라는 시간이 더 소요됐다.
그동안 사업 지연으로 인근 주민들은 정식 도로 대신 좁고 불편한 샛길을 이용하며 양방향 차량 교차 통행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 등 큰 교통 불편을 감수해 왔다.
장경호 의원은 “행사성 예산보다 시민 안전과 생활 밀착형 사업 예산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정활동 신념을 바탕으로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예산 편성을 촉구해 사업의 숨통을 틔웠다.
장 의원은 “구 송학 스테이션 ~ 평동로 간 도로 개설이 늦었지만 조만간 개통하게 되어 다행이다” 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