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고충 및 애로사항, 최신 트렌드 공유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

익산소방서는 지난 21일 MZ세대 여성 소방공무원 간 화합·소통을 위한 투웨이(Two-Way)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날 투웨이 멘토링은 최근 5년간 조직 내 젊은 인재 채용의 확대로 MZ세대의 비중이 확대되자 신·구 세대간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으며 김상곤 소방서장과 20~30대의 MZ세대 여성 소방공무원 등으로 구성해 청렴 의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MZ세대가 생각하는 조직문화 및 트렌드에 대한 내용으로 소통하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웨이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과 반대로 젊은 직원들이 멘토가 되어 젊은 감각·가치관 등을 공유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양방향의 소통 방식이다.
김상곤 서장은“투웨이 멘토링으로 성별·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직원이 서로 상호 존중하며 자유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바꾸고 하나 된 익산소방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