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화재안전조사 전문능력을 인정받았다.
익산소방서는 지난 1일 전북도청 작전회의실에서 진행된 2023년 화재안전조사단 전문능력 평가 우수 관서 시상식에서 최우수관서로 선정됐다.
화재안전조사단 전문능력평가는 지난달 11일 화재안전조사 분야 및 위험물 분야 평가를 기반으로 실시됐으며 두 분야 합산 결과 익산소방서는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직원들이 평소 본연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이와 같은 좋은 결과를 받았다”며 “더욱 노력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