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2021년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익산소방서 연구팀은 지난달 29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재개발 구역 등 주거취약지역 또는 4층 이하 소규모 주택화재-인명구조 최우선 진압전술, 진입불가지역 초기 대응방법’등에 관한 방안을 주제로 발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전북 13개 소방서가 참여해 1차 서면심사 결과 우수평가 6개 소방서 연구팀을 선정하고 발표대회에서 익산소방서가 영예의 1위를 찾이했으며, 연구팀은 연구논문의 적정성, 효과성, 현장적용성 분야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익산소방서는 올 하반기에 있을 전국 발표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주일 현장대응단장은 “이번 연구자료 발표를 현장에 효율적으로 접목해 익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전국대회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둬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고 질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