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22일 관내 산사태 붕괴 우려지역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익산 관내 현재 해빙기 및 풍수해 취약시설로는 급경사지 15개소, 산사태 4개소, 소규모위험시설 2개소, 대형공사장 10개소, 침수위험지역 6개소 등 총 37개소가 있으며 산사태, 급경사지 붕괴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피해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추진중이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산사태로 인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해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