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7일 한국119청소년단 익산부송유치원에서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차세대 안전지킴이들의 화재안전의식을 높이고자 화재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119청소년단과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피켓 등을 이용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화재예방 과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홍보했다.
또한 이날 소방관 감사카드 및 행복나눔 125 편지쓰기, 119체험교육, 어린이 119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통해 화재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다양한 안전문화 행사에 참여해 안전을 실천하고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현재 익산소방서 관할 청소년단은 익산부송유치원 포함 5개대, 211명의 단원과 13명의 지도교사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로인해 소방안전문화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 119청소년단을 조직 운영하고 있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안전의식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한국119 청소년단원이 미래 소방안전을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