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지난 28일 특수법인 한국119청소년단 전북지부 익산지회를 설립하고 총회를 가졌다.
한국119청소년단은 기본소방법에 따라 청소년에게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다.
익산소방서는 지회 설치추진을 위해 지난 25일 지도교사 5명과 소방공무원 2명이 참여하는 설치준비위원회를 열었으며, 28일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대면 총회를 통해 지회장과 총무를 선출해 한국119청소년단 사무를 인수.인계했다.
이날 지회장으로 선출된 전현정(이리별나라어린이집) 교사는 총회의 의장으로 익산지회를 대표해 직무를 통할하게 되며, 총무는 김희진(익산부송유치원) 교사로 지회장 궐위시 대행하는 일을 하게 된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