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전북 음식문화대전 축제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추진했다.
익산소방서는 2024년 새롭게 출범하는‘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며 익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독려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지역 축제장에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전북 음식문화대전 축체장에서‘전북특별자치도’출범 홍보 및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추석 명절 이후에는 천만송이 국화축제 행사장 체험부스 및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의용소방대 행사 등에서 시민들의 인식 확산을 위해 적극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상곤 소방서장은“전북특별자치도의 새출발과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익산소방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