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화재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취약계층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100% 보급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2년 관련 법률 개정으로 주택에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우선 취약계층 무상 보급을 목적으로 재난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보호기능 강화와 친 서민 정책 추진을 배경으로 마련됐다.
보급 세부내역은 ▲기초생활수급자 6,490가구 ▲독거노인 5,351가구 ▲장애인 8,579 가구로 올해 7,087가구 보급해 총 20,420가구에 보급 완료됐다.
구창덕 익산소방서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화재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마련돼 익산시 화재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