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지난 1일 회의실에서 관내 산업단지 특수 위험물 사고 발생대비 익산119화학구조대와 업무협약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유해 화학물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각종 교육훈련 활동시 유기적 협력 ▲관내 산업단지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 발생 예방 합동지도점검 방안을 유지하고자 개최됐다.
익산119화학구조대는 관내 뿐 아니라 전북 권역을 비롯 충청, 전남 일부까지 출동범위를 가지고 있는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특수구조대로써 특수 위험물,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등에 있어 일선 소방서와 함께 대응하는 역할을 실시한다.
구창덕 익산소방서장은“관내 든든한 익산 119화학구조대가 있어 산업단지내 특수화약고에 대한 대응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들을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