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2023 익산 서동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이번 소방안전체험 부스에서는 일반인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객에게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의 교육,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에서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최초 목격자에 의한 CPR 시행률을 높이고, AED(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 및 응급상황 시 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김상곤 소방서장은“소방안전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안전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몸소 안전을 배울 수 있도록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