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익산시와 시민안전을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구창덕(사진 왼쪽두번째) 익산소방서장은 지난 8일 침수 피해 지역을 방문해 정헌율 시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지난 5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복구가 더뎌지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와 협력해 피해 주민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공조체계를 구축키로 하고 피해복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했다.
또한 정헌율 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과 피해지역 일대 상가들의 침수 피해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청취 등 현장 활동을 펼쳤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소방에 입문한지 30년 가까이 돼 가지만 익산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큰적이 없었다”며 “피해복구가 완료될때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