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 외국인 119신고 실시간 통역서비스 강화
익산소방서는 외국인에 대한 119안전서비스를 강화하고자 119신고 실시간 통역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북소방본부에서 2023. 아․태 마스터스대회, 새만금 잼버리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외국인에 대한 119신고 실시간 통역서비스 홍보영상을 제작해 외국인 상대 각종 교육 및 행사장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보급했다.
이에 익산소방서는 외국인들이 자국어로 119신고가 가능함을 알려 119안전서비스를 강화하고 안전교육 시 교육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며 시내 전광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STys3BDH_PA 유튜브 주소를 접속해 시청하면 된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다문화 가정 등 외국인들과 함께 사는 글로벌사회에서 한국어에 서툰 외국인 또는 이주민이라는 이유로 119서비스를 차별받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