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 서동 119CPR 교육단이 3일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했다.
지난 3일부터 교육에 들어간 서동 119CPR 교육단은 1단, 5팀, 82명의 익산의용소방대 연합회로 구성됐으며 임실119안전체험관 및 한국소방안전원에서 CPR 전문교육을 수료한 전문가들이다.
교육대상은 보건교사가 미배치된 24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특별채용된 기간제 보건교사와 함께 학교를 순회하며 6월까지 실시하게 된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익산시 모든 학교 학생에게 CPR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목표다”며, 익산시 CPR 교육 대중화를 선언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