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27일 본서 연합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구조·구급대원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구조·구급대원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염성 질병 및 유해물질의 접촉·오염으로부터 감염예방과 건강관리 등에 관해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는 원광대학교 황용 자문의사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조·구급대원들의 현장 활동 감염방지 대안을 모색하고 건강관리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구조구급대원의 건강유지 ▲현장활동 및 회복에 대한 사항 ▲감염노출 시 사후관리 등 대책 등이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대원들의 건강·감염관리가 시민들에게 안전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인 만큼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