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지난 22일 관내 재난약자 거주시설 기독삼애원을 대상으로 현지적응훈련과 함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관련 안전수칙을 준수해 거리두기로 실시했으며 공단119안전센터 소방차량 2대 인원 7명 참여해 기독삼애원에서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따른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고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훈련 내용은 △소방차 진입로․출입로 확인 △자체소방시설 관계인 적극 활용방법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훈련△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이다.
고광표 공단센터장은“재난약자 거주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때 신속한 피난이 최우선이다.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지속적이고 현실성있는 훈련을 실시해 현장대응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