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지난 7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관서장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국가식품전문 산업단지로 150개 식품기업과 10개 연구소가 집적화돼 있다.
주요 산업단지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확인 추진 주요 내용은 ▲국가식품클러스터 현황 점검 및 사업부지 확인 ▲클러스터진흥원 화재예방 안전관리 지도 ▲소방출동로 관련 현장 상황 파악 ▲입주기업에 대한 안전관리 초기 대응체계 확립 당부 등이다.
구창덕 서장은 “산업단지는 밀집된 형태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주변으로 연소 확대 우려가 크다”면서 “철저한 점검과 안전컨설팅으로 산업단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