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 구조팀 전술 분야 출전선수 선발 평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익산소방서 구조팀 분야 출전선수로는 소방위 김관석, 소방장 조복용, 소방장 김정훈, 소방교 김민수 총 4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도대회에 출전하기 전 개인 체력 훈련과 응용구조전술분야의 각 세부 훈련사항을 점검하고 팀 단위 협동 및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으로 좋은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조팀 분야 전술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장비 점검 착용 및 장비 휴대 △확보지점 및 로프 설치 △구조대원 및 들것 하강 △들것 결착 및 수직당김 시스템설치 △들것인양 및 장애물 통과 △들것인양 완료 등이다.
우승팀은 10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되며, 전국 1위팀 (4명)은 특진을 하게되는 영예를 얻게된다.
전미희 소방서장은 “강인한 체력과 뛰어난 인명구조술로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한사람도 부상자가 없도록 안전하게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