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상공회의소가 제8회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선거과정에서 야기된 대립과 앙금을 털어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
익산상의는 23일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륨홀에서 6․1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시민화합 교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례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당선인과 도의원 4명, 시의원 25명과 김수흥․한병도 지역국회의원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상공인과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김원요 회장은 “당선인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털어버리고 화합과 통합을 통해 익산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당선자 교례회를 매회 개최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역화합과 통합을 위한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