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이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에 나섰다.
익산경찰서는 12일 북부시장 앞에서 경비교통과장, 익산 녹색어머니연합회, 이리북초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반칙운전은 △끼어들기 △꼬리물기 △새치기 유턴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행위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공정한 방식으로 교통의 소통과 안전에 위험을 주는 교통질서 위반 행위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수막, 홍보물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반칙운전의 위험성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에 대해 알렸으며 익산경찰은 연말까지 5대 반칙운전에 대한 단속과 홍보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박성수 서장은 “사소한 위반 행위로 불편을 야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