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생활 속 깊이 스며드는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 홍보 강화
가수 양하영과 함께 주민들 위한 적극 홍보 펼쳐
보이스 피싱 범죄 분위기 제압을 위한 망성파출소 입체적 행보

익산경찰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는 7일 끊이질 않는 피싱 범죄로 인한 선량한 주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질적인 홍보를 위해 유명 가수인 양하영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감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대형 프래카드 제작 설치는 물론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관련기관단체, 이장단 등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실시간 정보 공유해 주민을 위한 예방 홍보활동도 내실있게 전개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준 가수 양하영씨는“전국 어디서든 주민을 위한 마음이야 다 똑같은 심정이고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다면 더 없는 기쁨이고 의미있는 일이다”고 전했다.
송태석 망성파출소장은 “전국 단위의 보이스 피싱 범죄로 인한 피해 주민의 삶까지 흔들리게 하는 상황임을 직시하고 더 이상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수 서장은 “단순한 재산적 피해를 넘어 주민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는 피싱범죄가 발 붙이지 못하도록 원천적 차단과 공동의 노력이 발휘 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