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유턴 등 5대 반칙운전 STOP!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진행

익산경찰서는 10일 원광대 사거리에서 서장, 모범운전자회, 신동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 등 경찰 및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근절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반칙운전은 ▲끼어들기 ▲꼬리물기 ▲새치기 유턴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행위로 위반 행위가 중대하지 않다고 생각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공정한 방식으로 교통의 소통과 안전에 위험을 주는 교통질서 위반 행위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현수막, 어깨띠,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반칙운전의 위험성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작은 위반이라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교통질서 의식을 높여 안전한 익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