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시민이 안전한 행복한 익산 만들기 위한 ‘2019년 익산시 지역치안협의회‘ 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익산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정헌율 시장, 박헌수 서장, 이수경 교육장 등 각 기관장과 지역언론,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의회는 경찰서장이 직접 익산 지역치안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의 복잡하고 다양한 치안요인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유관기관과 협업해 지역 치안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확대 설치 등 치안인프라 확충, 카메라 등 불법 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장비확충, 교통사고 다발지역 시설 환경개선, 국가정책 안전속도 5030의 지속추진과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 추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논의된 상당 부분들이 시와 경찰이 같이 해결해야 할 부분으로 같이 공조해 안전한 치안여견을 만들고 최근의 행정은 종합행정으로 모든분야 책임이 있음을 공감하고 안전한 익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헌수 서장은 “경찰 혼자만의 힘으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시민들과 소통하며 익산시 등 각 기관들과 힘을 합쳐서 안전한 익산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