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29일 서내 소통실에서 2019년 제7차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여성청소년 과・계장, 학교전담경찰관과 외부위원,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원불교 중앙총부, 대한불교조계종 심곡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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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원회에서는 4명의 위기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본인의 상황과 환경에 대한 원망이 상처로 남아 자존감 상실 및 추후 비행 예방을 위해 자격증취득지원, 의류·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추가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논의했다.
유택기 여성청소년과장은“어려운 환경에 처한 위기청소년들이 본인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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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수 서장은 “요즘 사회적 관심사인 가정·학교밖 청소년에 대해 모두가 깊은 관심을 갖고 사소한 분야에서부터 치밀한 노력과 애정으로 그들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