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17일 서내 소통실에서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분석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서장 주재로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장‧파출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회의에 앞서 정성치안을 내용으로 하는 ‘대한민국 112경찰’ 동영상 시청후 익산경찰서의 19년 각종 치안성과 지표 현재까지의 추진경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남은 기간 미진한 부분을 상호 협력·보완해 시책들이 시민들에게 좀 더 나은 치안서비스로 제공될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헌수 서장은 “시민들의 안전에 있어서는 따로 전담부서가 있는 것이 아니고 경찰관이라면 누구나 다 맡은 소임이라고 생각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해 주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시민을 대하는 익산경찰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고운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