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29일 집무실에서 청년인턴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
청년인턴 제도는 청년의 일경험 수요 증가로 범정부 차원에서 공공부문에 다양한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경찰청에 300명의 청년인턴이 채용됐다.
이번 익산경찰서에 채용된 청년인턴 5명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5개월간 근무를 하게 되며 경찰서 범죄예방계, 민원실 등 민원응대 부서에 배치돼 행정업무 및 범죄예방활동을 보조하며 공직을 체험하게 된다.
이 모 행정인턴은 “경찰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청년인턴에 지원하게 됐으며 인턴기간 중 다양한 업무를 습득하고 배워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수 서장은 “청년인턴들이 5개월간 다양한 경찰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