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15일 서내 대동마루에서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지휘부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각 과장 및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지휘부 확대회의는 5~6월 지역축제 등 행락철과 제21대 대선에 대비해 각 기능별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 및 협력체계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범죄예방 강화 기간 추진 대책 ▲대선 대비 선거사범 단속 및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활동 강화 ▲봄 행락철, 졸음·음주 운전 예방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능별 현안 및 추진 내용을 공유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