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이 민원업무 원스톱처리를 통한 국민 중심 민원서비스 전개에 나선다.
익산경찰서는 9일 서장을 비롯 각 과장, 기타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민원실’ 준공식을 가졌다.
익산서 종합민원실은 기존보다 면적을 2배 가량 증축해 임산부휴게실(수유실), 장애인 화장실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또한 청사 전반의 보안시스템을 강화하고 수사민원상담센터를 설치하는 등 보다 인권, 주민 편의적으로 개선했다.
송승현 서장은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경찰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더 나은 환경에서 주민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달라” 고 당부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