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3일 스토킹범죄 강력대응과 관련 기능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스토킹 범죄 대응 강화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청소년과를 주관으로 112종합상황실, 형사과, 수사과(사이버), 청문감사관실 등 다기능이 참석해 스토킹처벌법 주요 내용 공유, 신고 접수에서부터 수사 전 과정에 대한 대응방안, 피해자 보호 및 지원 방안, 기능간 협업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펼쳤다.
송승현 서장은 “최근 시민들이 스토킹 범죄의 심각성을 인식해 피해자들의 피해상담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각 기능별로 협업해 빈틈없는 업무처리와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