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7일부터‘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찰 내 강·절도, 문화재 도난·손괴, 법회 등 행사 방해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방범활동을 벌였다.
이번 범죄예방 활동은 불전함 절도, 우발적 폭력범죄 등 생활 밀접범죄 예방을 위해 CCTV 정상 작동여부, 방범시설 이상유무 등의 예방 진단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지역 내 사찰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과 취약시간 대 거점근무와 긴급 상황 발생 시 문화재청, 소방청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주요 사건·사고 발생 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고영완 서장은 “관내 사찰에 대한 집중 순찰과 범죄예방활동으로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