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가 민·경협력 행복동행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는 지난 13일 마동자율방범대·마동행정복지센터 등 협력단체 약 30여명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순찰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 증가에 따라 불특정 다수가 운집하는 터미널, 대형마트와 주취신고가 많은 고래등 오거리 일대 유흥주점 등을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지나가는 행인들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수칙 팜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교통예방활동도 병행했다.
고영완 익산경찰서장은“앞으로도 내실있는 민경협력 공동체 치안활동인 행복동행 순찰활동에 주력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